배우 강예원이 스타 연예기획자 이규창 키노33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열애설이 휩싸인 가운데 강예원에게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렸다.
25일 오전 한 매체는 "강예원과 이규창이 올해 여름께 지인들과 처음 만나 급격히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는 '강예원'이라는 키워드가 급부상하며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렸다.
지난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한 강예원은 '중독', '마법의 성', '형수님은 열아홉' 등 영화와 드라마에 자주 얼굴을 내비쳤다.
이후 2007년 영화 '1번가의 기적', 2009년 '해운대', 2010년 '헬로우 고스트' 등 흥행 영화에 연달하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최근 KBS 2TV '1박2일-친구따라 양양간다'에 차태현의 친구로 등장해 겨털 공연을 선보이는 등 숨김없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매체는 얼마 전 강예원이 이규창 프로듀서가 운영하는 서울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의 말을 인용해 "사람을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이 잘 맞았고 각자 하는 일을 존중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예원과 이규창 대표와의 열애설에 강예원의 소속사측은 "보도를 통해 강예원의 열애 소식을 접했다"며 "소속사 내부엔 알려진 바 없으며 본인에게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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