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안현모 기자가 동료들 사이에서도 단연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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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BS 조수빈 아나운서와 안현모 기자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과거 조수빈 아나운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으로, 당시 조수빈 아나운서는 "대학교 후배인 SBS CNBC 안현모 앵커와 주말 내내 봤어요. 화장도 안 했는데 이 정도 미모, 자랑스러운 후배랍니다. 제가 확 밀리죠?"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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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조수빈은 누드톤의 의상을 입고 커다란 목걸이를 두르고 있으며, 안현모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검은색 의상을 입고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 두 사람은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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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현모는 '기자계의 신민아'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신민아를 꼭닮은 외모와 청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민준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인 안현모를 언급해 많은 이들의 시선이 안현모에게 쏠렸다.
한편 김민준은 지난해 8월 안현모와의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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