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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사라진 고영욱 '연예계 퇴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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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소속사와 계약 해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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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됐던 일이지만 연예계 퇴출을 확정짓는 의미가 있다.

고영욱 소속사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고영욱과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홈페이지에도 고영욱의 모습은 사라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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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 측은 매체를 통해 "고영욱은 더 이상 소속 연예인이 아니다"라며 "갈라 선 시점은 정확히 모르겠다"고 전했다.

고영욱은 이 소속사와 지난 2010년 12월에 3년 전속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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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은 지난달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2년6개월의 실형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최종 판결은 대법원에서 가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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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7월 한 차례 고영욱의 퇴출설이 나왔을 당시 소속사 측은 "고영욱의 일을 맡아왔던 개인 매니저가 회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와전된 것 같다. 퇴출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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