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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으로 무장한 '지소연-여민지-전가을'의 공격라인에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해 3월 키프로스컵 이후 1년 7개월만에 다시 뭉쳤다. 세선수 모두 각자의 소속팀에서 기분좋은 우승의 기억을 안고 대표팀에 들어왔다. '이기는 느낌'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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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과학대 진학 후 잦은 부상에 시달렸던 여민지도 보란듯이 부활했다. 기나긴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8월 전국여자축구선수권에서 울산과학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24일 인천전국체전 강원도립대와의 결승전(4대0 승)에서도 전반에만 2골을 몰아치는 매서운 공격력으로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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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캐나다로 출국 현지 적응훈련중인 여자축구대표팀은 캐나다를 상대로 필승 결의를 다지고 있다. "충분히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이 팽배하다. 한국은 지난 1월14일 중국 영천 4개국 친선대회에선 캐나다에 3대1로 승리했었다. 전반 17분 전가을, 전반 28분 지소연, 후반 11분 정설빈이 연속골을 꽂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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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뭉친 '우승 해결사'들이 캐나다전에서 펼칠 활약에 여자축구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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