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월 9일 광저우 헝다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이 기다리고 있다. 불가피한 카드였다. K-리그에선 최근 4경기 연속 무승(1무3패)이다.
Advertisement
서울은 승점 51점으로 4위를 유지했지만 사실상 우승권에서는 멀어졌다. 5위 수원(승점 50)과의 승점 차는 여전히 1점이다. 최 감독은 "우선 순위가 ACL이다. 모든 포커스는 ACL 결승 1차전에 맞춰져 있다"며 "다음 주에 중요한 경기인 광저우전이 있다. 우리 선수들이 힘을 발휘해주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기나긴 시즌이다. ACL과 K-리그를 병행하기가 쉽지 않다. 최 감독은 "사실 중요한 8강, 준결승, 결승을 지나는 과정에서 부담스러운 경기일정 때문에 선수들이 좀 힘들지 않았나 싶다. 보이지 않는 부담감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며 "하지만 우승과 준우승의 차이는 나보다 선수들이 더 잘 알고 있다. 에너지를 다 쏟아부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울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