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천수는 '프로선수로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모든 축구팬 여러분들과 인천 시민 여러분, 서포터스 분들께 머리 숙여 죄송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를 다시 한번 안아준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을 비롯한 감독님, 코칭스태프 선생님들, 모든 동료 선수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이천수는 '저 본인 스스로도 그날의 일에 대해 무척이나 당황스럽고 마음이 아프며 후회스러웠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축구일상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처음 느껴본 안정감과 따뜻함 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각성하며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징계를 받는 시간 동안 맡은바 본분을 지키며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머리숙여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