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희애 민낯, 데님 공항패션 "20대 못지않은 도자기 피부 환상"

by
김희애 민낯
Advertisement
김희애 민낯

Advertisement
배우 김희애의 민낯이 공개돼 20대 못지않은 피부 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김희애는 tvN 나영석PD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 '꽃보다 누나'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에 등장했다.

Advertisement
이날 데님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은 편안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한 김희애는 검은색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40대 김희애의 피부는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함과 투명함을 자랑했으며, 민낯에도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희애 민낯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애 민낯, 40대 피부가 저럴 수 있을까?", "김희애 민낯, 어떻게 관리한 걸까?", "김희애 민낯, 오히려 화장 안 한 모습이 더 매력적이다", "김희애 민낯, 이번 여행에서 비결 공개해 줬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배낭 프로젝트 2탄 '꽃보다 누나' 팀이 열흘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크로아티아로 출국한다. '꽃보다 누나'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등 네 명의 톱 여배우와 차기 국민 짐꾼으로 낙점된 이승기의 크로아티아 여행기를 그리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