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재료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는 게릴라 시식행사인 '교촌치킨이 학교로 쏜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촌치킨이 학교로 쏜다!'는 교촌치킨이 각 학교를 깜짝 방문해 총 100인분의 치킨을 직접 조리해 나눠주는 시식 이벤트로 전국 30개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과 인재 양성을 위해 매진하는 선생님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교촌치킨은 각 학교 당 100인분씩 총 3,000인분의 치킨을 제공하게 된다.
시식대상자 선정은 지난 6월에서 7월까지 2개월 간 교촌치킨 홈페이지에 접수된 사연 공모로 이뤄졌다. 교촌에프앤비㈜는 1000여건에 달하는 높은 신청률로 인해 예정 당첨자 20명 선정보다 10명이 많은 총 30명을 선정해 간식 제공 행사를 진행했다.
공모기간 동안 아픈 친구와 함께 하고 싶다는 감동있는 사연에서 솔로인 선생님을 위한 학생들의 재미있는 사연까지 다양한 종류의 사연이 접수됐다. 교촌치킨은 이 중에서도 특별한 사연을 선정해 11월까지 순차적으로 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시식행사에 참여한 선생님과 학생들은 "처음에는 배달로 진행되는 줄 알았는데 직접 방문해 성의 있게 치킨을 튀겨준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 "수능을 앞둔 고3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된 것 같다", "내가 쓴 사연 덕분에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인이 됐다" 등의 후기를 작성해 이벤트 현장의 반응을 담아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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