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여관 육중완이 회충약 선물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육중완은 '자취방 공개 이후 선물 많이 받았냐'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회충약을 받아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60대 어머님이 엄마의 마음으로 봉지에 회충약 5개를 보내줬다. 멤버들이랑 나눠 먹으라고. 가을철에 지금 먹어야 된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앞서 육중완은 MBC '무한도전'에서 자취방을 공개, 큰 반향을 불러온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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