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재가 동갑내기 마라토너 이봉주에게 탈모약을 추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성재가 동갑내기 친구 이봉주가 직접 운영하는 치킨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재는 오랜만에 만난 이봉주에게 무지개 회원 중 김광규가 탈모약을 먹고 머리숱이 많아졌음을 밝히며 탈모약을 먹어 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봉주는 "탈모약 권유 받은 적 있는데 건강에 안 좋대"라는 대답을 내놓았다.
그러자 이성재는 "성기능 떨어진다고? 많이 안 떨어진대"라며 솔직하게 돌직구 발언을 해 이봉주를 당황시켰다.
또한 이날 이성재는 닭 인형 탈까지 쓰며 이봉주 치킨 집 홍보에 나서는가 하면 매장 청소와 서빙까지 열심히 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이성재와 이봉주는 2010년도에 '같은 나이, 다른 얼굴' 콘셉트로 광고를 찍은 것을 인연으로 이후 이봉주와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