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재가 동갑내기 마라토너 이봉주에게 탈모약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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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성재가 동갑내기 친구 이봉주가 직접 운영하는 치킨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재는 오랜만에 만난 이봉주에게 무지개 회원 중 김광규가 탈모약을 먹고 머리숱이 많아졌음을 밝히며 탈모약을 먹어 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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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봉주는 "탈모약 권유 받은 적 있는데 건강에 안 좋대"라는 대답을 내놓았다.
그러자 이성재는 "성기능 떨어진다고? 많이 안 떨어진대"라며 솔직하게 돌직구 발언을 해 이봉주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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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이성재는 닭 인형 탈까지 쓰며 이봉주 치킨 집 홍보에 나서는가 하면 매장 청소와 서빙까지 열심히 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이성재와 이봉주는 2010년도에 '같은 나이, 다른 얼굴' 콘셉트로 광고를 찍은 것을 인연으로 이후 이봉주와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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