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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은 영화 '동창생'과 솔로 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동창생'에서 그는 여동생(김유정)을 구하기 위해 남파공작원이 되기로 한 리명훈 역을 맡았다. 개봉 전부터 최승현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동창생'은 6일 관객에게 첫 선을 보인다. 또 이달 중 빅뱅 탑으로서의 솔로 앨범도 선보인다. 탑의 솔로 앨범 발표는 2010년 '턴 잇 업' 이후 3년 만의 일이다. 그는 "앨범에 추상적인 표현이 많다. 뮤직비디오에도 기대가 된다. 곳곳에 내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들이 잘 표현된 것 같아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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