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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1257개 시험장에 오전 8시40분부터 시작된 가운데 1교시 결시율은 6.67%로 지난 해 보다 0.3% 포인트가 줄어 실제 시험을 본 수험생은 원서 접수자 보다 4만 명 적은 60만6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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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에이중앙 이만기 평가이사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수능의 관전 포인트 두 가지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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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번째는 국어나 수학, 영어 다 마찬가지지만 가산점 여부, 특히 영어를 200개 가운데 60개 대학이 B형을 하고 나머지 180개 대학이 A, B형 혼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대학의 가산점 여부, 과연 어떻게 뒤집을 수 있는지 뒤집을 수 없는지 여부가 관전포인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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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은 18일까지 이의신청을 심사한 후 이달 18일 오후 5시에 최종 정답을 발표한다. 수능 성적은 오는 27일까지 수험생에게 개별 통보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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