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오는 11월 19일(화)까지 '2013 국내 최저가전'을 기획해 다양한 겨울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2013 국내 최저가전'을 통해 K2의 겨울 상품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고어텍스 등산화를 10만원에 판매한다. 인기 숙녀의류 브랜드 숲은 브랜드데이를 맞아 70% 할인하고 바지를 2만9천원, 오리털점퍼를 9만9천원에 제공한다. 유명 숙녀의류 브랜드 탑걸은 특가전을 마련해 티셔츠를 1만원, 바지와 스커트를 각각 1만9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경기 부천점은 개점 10주년을 맞아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및 사은대축제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인기상품 특가전'에서는 스포츠 캐주얼의류 브랜드 올포유를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9천원, 점퍼와 자켓을 각각 2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페스티벌'에서는 네파를 최대 40% 할인하고 등산티셔츠를 6만4천원, 등산바지를 8만6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은 '인기 브랜드 겨울 기획전'을 열어 인기 레저용품 브랜드 휠라의 매장상품을 30% 할인한다. 무자크는 겨울상품을 80% 할인하고 다운점퍼를 5만9천원에 제공한다. 이지캐주얼 브랜드 리트머스는 특가전을 열어 패딩점퍼를 1만5천원, 맨투맨티셔츠와 니트를 각각 1만원의 특가에 선보인다. '아동의류 겨울 특가전'에서는 컬리수의 겨울 이월상품을 50% 할인하고 점퍼를 3만9천원 이하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겨울상품 초특가 기획전'을 통해 유명 캐주얼브랜드 ASK의 가을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후드티셔츠를 2만9천원 대에 판매한다. 올리비아로렌은 브랜드데이를 맞아 70% 할인하고 블라우스를 2만9천원, 자켓을 3만9천원에 선보인다. '창고 대개방전'에서는 LG패션의 대표 신사의류 브랜드 TNGT, 타운젠트를 최대 80% 할인하고 셔츠와 남방을 1만9천원의 파격가에 제공한다.
경기 화정점은 '유명 브랜드 겨울상품 정기세일전'을 통해 게스, 올바니뉴욕, 탑걸 등의 인기 의류 브랜드 상품을 20% 추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유명 캐주얼의류 브랜드 지오다노는 '겨울 파격 특가전'을 통해 티셔츠를 1만원, 니트와 남방을 각각 2만원의 할인가에 판매한다. 팀스폴햄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맨투맨 티셔츠를 1만원, 후드티셔츠를 1만5천원에 내놓는다. 그 밖에 쉬즈미스의 니트를 1만원, 오리털점퍼를 8만8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2013 국내 최저가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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