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강영식과 롯데의 협상이 우선협상 최종일로 미뤄졌다.
롯데 배재후 단장과 이문한 운영부장이 15일 강영식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협상을 계속했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롯데에 따르면 계약 조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어 조율이 필요한 상황. 우선협상 마지막날인 16일 다시 만나 최종 협상을 하기로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FA 강영식.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롯데 배재후 단장과 이문한 운영부장이 15일 강영식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협상을 계속했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롯데에 따르면 계약 조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어 조율이 필요한 상황. 우선협상 마지막날인 16일 다시 만나 최종 협상을 하기로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