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강영식과 롯데의 협상이 우선협상 최종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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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배재후 단장과 이문한 운영부장이 15일 강영식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협상을 계속했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롯데에 따르면 계약 조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어 조율이 필요한 상황. 우선협상 마지막날인 16일 다시 만나 최종 협상을 하기로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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