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여배우의 은밀한 부위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와이즈닷컴에 따르면 배우 카트리나 보든(25)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렉싱턴 애비뉴 에모리에서 열린 '2013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행사에 참석했다가 '망신'을 당했다.
이날 보든은 행사장에 도착, 리무진에서 내리던 중 치마가 말려 올라가면서 속옷을 입지 않은 모습이 노출됐다.
그녀는 수많은 플래시 세례가 이어지자 눈치를 채고 얼른 옷을 정리했다.
한편, 보든은 유명 미드 '30락'에 출연했으며 영화 '어 트루 스토리', '피라냐3DD' 등으로 국내에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