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삼천포(김성균 분)는 성나정(고아라 분) 집들이에서 도가 넘는 애교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주먹을 불끈하게 했다.
Advertisement
이후 윤진은 삼천포를 향해 "우리 자기 몇 살?"이라고 묻자 그는 "삼십칠 살입니다"라며 양 손으로 브이자를 그린 채 볼에 바람을 넣고 얼굴을 찡끗하는 치명적인 애교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윤진은 칠봉에게 "너희 지금 질투 하냐? 우리 신랑만 젊다고"라며 삼천포를 감싸자, 성나정은 "좋겠다. 네 신랑 영계라서"라며 어이없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 칠봉과 나정은 매직아이로 한 층 가까워진 모습을 선보여 앞으로 이들의 모습에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