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핸드볼협회가 고심 끝에 내놓은 돌파구는 해외 지도자 초빙이다. 세계 핸드볼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유럽 출신 지도자를 데려와 전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핸드볼협회는 지난달 스페인 대표 출신인 하우메 포르트 마우리 코치(47)를 초빙했다. 마우리 코치는 1996년 유럽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에 은메달을 안기며 최우수 골키퍼상을 탔으며, 2000년 은퇴 후 스페인 대표팀 골키퍼 트레이너 및 보스니아 주니어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가장 시급한 골키퍼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Advertisement
마우리 코치는 남녀 대표팀 훈련 뿐만 아니라 서울 대전 대구 강원 지역 유소년 선수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핸드볼 지도자들에게 골키퍼 훈련법 강습회도 열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