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가 이대호를 잡기 위해 준비한 자금으로 라쿠텐 이글스의 앤드루 존스급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가 18일 보도했다.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오릭스가 이대호와 재계약을 하기 위해 책정한 돈은 3년 12억엔. 오릭스 구단은 지난 14일 이대호와의 협상결렬을 발표한 바 있다. 세토야마 구단 본부장은 이대호를 잔류시키기 위해 산정한 돈을 최대한 활용해 거포를 영입하겠다고 말했다.
오릭스는 현재 트리플 A에서 뛴 타자 8명, 현역 메이저리거 5명을 이대호 대체 외국인 선수 후보로 리스트업했다고 한다. 이중에는 메이저리그에서 17년간 통산 434홈런을 때린 앤드루 존스급 베테랑 선수도 있다고 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