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18일 아침 강한 바람과 함께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전라도와 충청도 일부지역에서는 첫눈이 내렸다.
Advertisement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전라도와, 충청도, 제주도 일부지역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서울, 경기, 충북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Advertisement
눈이나 빗방울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다시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충북, 경북 서부 내륙에 산발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또 기상청 관계자는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19일까지 해안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며 "내륙에서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