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아시안컵대회 본선에 이란과 카타르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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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19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대회 예선 B조 5차전에서 레바논을 4대1로 제압했다. 이란은 4승1무를 기록,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해 본선 티켓을 따냈다.
2022년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도 말레이시아에 1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D조 2위를 확보해 아시안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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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열리는 2015년 아시안컵은 16개국이 출전한다. 개최국인 호주와 2011년 카타르아시안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과 3위의 한국이 예선을 치르지 않고 본선에 합류했다.
예선은 5개조로 나뉘어 열리며 각조 상위 2팀과 조3위 가운데 성적이 가장 좋은 1팀 등 총 11개국이 본선행 티켓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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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A조에서는 오만, B조는 이란과 쿠웨이트, C조 사우디아라비아, D조 바레인과 카타르, E조 아랍에미리트와 우즈베키스탄이 본선행을 확정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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