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순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과 세계생활체육협회(TAFISA) 장주호 회장 일행이 21일 태권도원을 방문해 세계생활체육협회의 아시아 지역 연수 센터로 태권도원의 활용 가능여부를 논의했다.
태권도원 시설들을 둘러본 이대순, 장주호 회장단 일행은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전반적인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주호 회장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모노레일로 전망대에 오르는 감회가 남다르며 특히 T1 경기장은 세계적인 규모의 태권도 대회를 개최하는데 손색이 없다"며 소감을 밝혔다.
특히 태권도진흥재단의 초대 이사장으로 태권도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이대순 회장은 "아직 개원 전 준비로 바쁘지만 전시관의 영문 표기 등 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이 큰 규모의 시설을 운영하기에는 인력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부의 지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태권도원 발전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