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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력한 차기 구단주 후보는 캐나다의 한 통신회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2008년부터 버펄로의 홈 경기를 캐나다에 유치하면서 팀과 인연을 쌓았다. 인수 경쟁에서 뒤처져 있는 본 조비는 버펄로 지역에서 콘서트 일정을 잡고 해당 지역의 정·관계 유력 인사들, NFL의 다른 구단주 등과 시간을 보내면서 인지도를 쌓고 있다고 CBS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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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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