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도 물러가고 추운 겨울이 돌아왔다. 따뜻하고 얼큰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계절엔 서민들의 대표 음식인 순댓국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27년 전통의 맛을 이어온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대표 조남호www.5059191.com)은 한 번 맛을 보면 다시 찾을 수밖에 없는 진한 곰탕용 육수로 최고의 맛을 낸다.
순댓국은 예로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다 좋아하는 대중 음식으로 유행을 전혀 타지않는 인기 메뉴다.
진마루순대국은 대중적인 인기 메뉴를 아주 맛나고 깔끔하게 입에 잘 맞는 음식으로 탈바꿈 시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있다.
돈뼈,소뼈를 24시간 이상 푹 고아서 만든 곰탕 육수가 그 비결이다.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 조대표는 "돼지머리-돈뼈 등으로 우려낸 기존의 순댓국 육수와 달리 진마루병천순대국은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담백하고 잡냄새가 전혀 없는 곰탕용 사골 육수를 쓴다"고 자부한다.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은 순댓국만이 아니라 양선지해장국, 뼈다귀해장국,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을 고루 갖추어 손님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은 그동안 축적된 경영 비법을 100% 전수, 소자본으로 안전한 창업을 도와 주고 있으며, 본사와 체인점과의 문제점을 완벽하게 보완해 한가족 같은 사업 동반자를 모집한다.
특히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기법과 과다한 창업 비용의 거품을 제거해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만의 '저비용-고품격'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 조대표는 "본사의 프랜차이즈 사업은 가맹점 수를 늘리기 보다 실패없는 성공 창업을 추구하며 외형보다 내실있는 경영으로 27년간 고수해온 맛과 전통을 그대로 전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본사와 체인점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미래를 볼 줄 아는 프랜차이즈 업계 시스템 구축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는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만의 새로운 성공신화가 기대된다. 문의 032-505-9191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