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치킨'
슈퍼주니어 강인이 고생하는 영화 스태프를 위해 통 크게 치킨을 쐈다.
강인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제가 치킨 쏩니다. 티 팍팍 나게. 배우들 예쁘게 나오게 해주시려고 고생하시는 우리 '고양이 장례식' 스태프분들 끝까지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고마워요. 잘 먹을게요~ 상자에 내 얼굴이 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인은 영화 촬영 현장에서 자신이 준비한 치킨을 들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인이 준비한 치킨은 그가 속한 슈퍼주니어가 모델로 출연 중인 회사의 치킨으로 박스에 슈퍼주니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저녁은 치킨", "장수모델 될 거 같네요", "부럽다", "강인 살 진짜 많이 빠졌다", "치킨이 간식으로는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인은 헤어진 연인이 함께 키우던 고양이의 죽음으로 장례식을 치러주기 위해 다시 만나 짧은 여행을 하게 되는 로맨틱 힐링무비 '고양이 장례식'에 박세영과 함께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