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계란지단, 추사랑 어리둥절'
'국민 딸바보'로 등극한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온천 여행을 떠났다.
추성훈은 일본에서 온천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하코네로 딸 사랑이와 여행을 떠났다.
평소 스포츠 스타계 패션리더로 정평이 나 있는 추성훈은 이번 여행에서도 강렬한 패션을 선보였다. 올 화이트 정장에 샛노란 머플러를 두르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멀끔한 정장룩을 완성한 것.
하지만 한편으로는 색감이 '계란 지단'을 연상시켜 지하철을 타러 온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고, 영문을 모르는 사랑이는 어리둥절해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사랑이는 아빠의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며 한국 동요 '산토끼'를 한국어로 부르는 귀여우면서도 기특한 모습으로 아빠 추성훈을 놀라게 했다.
추성훈의 '계란 지단' 패션과 추사랑이 부르는 '산토끼'는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55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사랑 산토끼 예고에 네티즌은 "추사랑 산토끼 듣고 싶네요", "추사랑 산토끼 얼마나 귀여울까", "추사랑 산토끼 기대된다", "추사랑, 아빠 패션에 어리둥절도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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