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수근이 수사와 관련해 경찰에 청탁을 했다는 설에 대해 이수근 측이 2일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수근 등 연예인들이 룸살롱에서 경찰관을 접대하며 수사 관련 청탁과 함께 금품을 건넨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검찰은 이들이 2008년 가을께 서울 강남의 한 룸살롱에서 연예인 해외 원정 도박사건을 수사중이던 경찰관 A씨를 접대하며 2~3000만원 가량을 건넨 정황을 하고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