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어머니 공개'
배우 김청의 어머니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청은 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어머니 김도이 씨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이날 김청의 어머니 김도이 씨는 수려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언제나 두 분 다정하신 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까 모녀가 아니라 자매 같다"고 말하기도.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청의 어머니는 18살 미혼의 몸으로 딸 김청을 키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김청의 어머니 김도이는 "만 17세 나이에 김청을 임신했다"면서 "김청 아버지는 나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네 아저씨였고, 사랑을 키워갔지만 양가 집안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전했다. 이어 "김청이 태어난 지 100일 만에 김청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청은 "어머니는 그때 첫사랑의 감정을 아직도 못 잊고 계신다. 아직 거기에 멈춰 있으시다"고 전했다.
김청 어머니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청 어머니 공개, 김청과 자매지간 같다", "김청 어머니 공개, 어머니도 한 미모 하시는 듯", "김청 어머니 공개, 김청이 어머니 쏙 빼닮은 듯", "김청 어머니 공개, 두 분 다정한 모습 보기 좋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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