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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시판 K3 디젤, 연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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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디젤이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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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디젤'이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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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는 2012년 9월 출시 이후 올해 10월까지 단 1년만에 전세계에서 총 22만여 대가 판매된 기아차의 대표 준중형 모델로, 올해 쿱(쿠페), 유로(해치백)에 이어 디젤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국내 준중형 차종 중 최다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K3 디젤'의 1.6 디젤 엔진은 자동 변속기 기준 16.2km/ℓ 1등급의 준중형 최고 수준의 연비를 갖췄으며, 최고출력 128마력, 최대토크 28.5kg·m로 가솔린을 넘어서는 가속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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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매자들이 중요시하는 실 도로 주행연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 트림에 정차 시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키고 출발 시 엔진을 재시동시켜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여주는 고급형 ISG(Idle Stop & Go)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열선스티어링휠,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콘, 뒷좌석 열선시트 등 겨울철에 필수적인 사양을 적용하여 다양한 편의성도 같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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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준중형 최고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K3가 디젤 엔진을 더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디젤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비와 파워를 겸비한 디젤 출시를 통해 쿱, 유로에 이어 다양한 고객니즈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K3 디젤'의 판매가격은 럭셔리 1,925만원, 프레스티지 2,100만원, 노블레스 2,19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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