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족 단위가 늘어난 반면 대규모·단체 모임을 줄어들고 있다.
Advertisement
이같은 사실은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실시한 자체 조사에서 확인됐다. 강강술래가 지난달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9개 직영 매장의 예약 현황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가족 단위 모임은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0명 이상 대규모 단체 모임은 15% 정도 줄었다.
Advertisement
떠들썩한 송년회 대신 실속 있게 집에서 즐기는 홈파티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매장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똑같이 즐길 수 있는 포장 상품 매출도 크게 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올해 송년회는 대선을 치뤘던 지난해보다 전체 예약 건수가 30% 늘었지만 대규모 모임의 감소세가 두드러진 것이 특징"이라며 "달라진 송년회 분위기에 맞춰 할인 및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단체고객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