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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공익, 대체복무 왜? "父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돌아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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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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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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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이 12월 중 입소,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한다.

김영광의 소속사 관계자는 5일 "김영광이 12월 중 훈련소에 입소해 공익근무를 할 예정"이라며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고 싶어해서 입대 날짜는 알리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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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광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용사로 김영광이 어릴 때 돌아가셨다"며 "아버지가 국가유공자이기 때문에 6개월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게 됐다. 내년 하반기 소집해제된다"고 전했다.

김영광 공익요원 근무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영광 공익, 아버지가 국가유공자셨구나", "김영광 공익, 아버지가 월남전 참전 용사셨군", "김영광 공익, 잘 해내길", "김영광 공익, 조용히 입대하고 싶어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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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광은 지난 10월 종영한 KBS2 '굿닥터'에서 인간미 있는 소아과 레지던트 4년차 의사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박보영, 이종석 등과 함께 영화 '피 끓는 청춘' 촬영을 마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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