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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포트에서 최악의 상대는 대부분 미국이나 일본을 꼽고 있다. 그만큼 까다롭다는 뜻이다. 스위스의 데어 분트와 독일의 빌트 등은 3번 포트에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미국을 뽑았다. 미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11월 랭킹 14위에 올라있다. 슈퍼스타 출신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끈다. 랜던 도너번, 클린트 뎀프시 등 빅리그 경험많은 선수들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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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상대는 이란과 온두라스가 많다. 인디펜던트는 '잉글랜드가 쉽게 가려면 스위스, 이란, 알제리와 한 조에 속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란은 FIFA랭킹 45위로 아시아 선두다. 하지만 월드컵 본선에서의 성적은 좋지 않다. 1978년과 1998년, 2006년 월드컵에 나섰지만 조별리그를 통과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본선 9경기에서 1승2무6패로 부진하다. FIFA랭킹 41위인 온두라스 역시 이란과 함께 약체로 분류된다. 이름있는 선수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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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쉬운 팀이라고 분석한 곳도 있다. 미국 매체인 블리처리포트는 '아르헨티나를 위한 최상의 조'로 3번 포트에서 한국을 꼽았다. 1986년과 2010년 한국은 아르헨티나와 2번 만나 모두 졌기 때문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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