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딸'
Advertisement
피부과 의사 함익병 딸이 출중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이하 자기야)에서는 함익병이 장모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며 성탄절 분위기를 즐겼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함익병은 장모가 크리스마스 노래를 틀어달라고 청하자 "캐럴 송 하니까 또 딸 생각난다"며 딸 함은영 양이 직접 부른 노래를 틀어줬다. 함익병 딸은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오페라의 유령'을 불렀고 함익병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 과정에서 사진으로 공개된 함은영 앙은 연예인 못지않은 수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이 "딸이 정말 예쁘다"고 칭찬하자 함익병의 아내는 "시집을 보내야한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혹시 우리 딸의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들면 연락해 달라. 장모로서 잘해줄 자신 있다"고 공개구혼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에 MC 신현준은 "장모님은 잘 해드릴 수 있지만 장인어른이 함익병이라는 걸 잊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