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휘종-임윤선'
tvN '더 지니어스2-룰 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2) 출연자 남휘종이 탈락에 대한 분노를 참지 못했다.
7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2'에서 남휘종은 동맹관계로 자신의 요구를 잘 들어주지 않은 임윤선의 "근데 너는 왜 죽었어?"라는 말에 "어디에다 대고 화를 내시는 거냐"며 분노를 폭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먹이사슬 게임에 나선 남휘종은 먹이사슬 최상위 사자 카드를 뽑았다. 자신의 주 거주지를 두 번 연속 비우지 않고 매회 동물을 잡아먹어야 하는 것이 남휘종의 생존 조건. 반면 쥐를 뽑은 임윤선 변호사는 사자의 생존과 승리가 자신의 승리조건이었다.
하지만 남휘종은 결국 데스매치 진출자로 선정됐다. 그는 "한 팀을 이뤘던 임윤선이 내 말을 듣지 않아 모두 자폭하는 결과를 얻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음 속 분노를 어느 정도 해소해야 할 것 같다"며 데스매치 상대로 임윤선을 지목했다.
하지만 남휘종은 색깔별, 숫자별 조합을 만들어 합이 더 큰 숫자를 만들어야 하는 '데스매치' 카드게임에서 패하며 첫 번째 탈락의 불명예를 안았다.
남휘종은 카이스트 출신 천재 수학강사로 '더 지니어스2'에서 우승후보로 거론됐으며, 임윤선은 앞서 노홍철의 맞선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더 지니어스2'는 방송인, 해커, 변호사, 프로게이머 등 각 직군의 13명이 모여 12주 동안 게임을 진행, 매주 한 명씩 탈락시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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