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풍기문란죄 실격…바지 벗겨지는 굴욕'
개그맨 유재석이 게임 도중 바지가 벗겨지는 굴욕을 당했다.
유재석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광수, 공유와 한 팀을 이뤄 '탈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올킬 철봉 씨름'에서 지석진을 단번에 제압하며 경기 흐름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지석진이 철봉에서 떨어지기 전, 유재석의 바지를 붙잡아 유재석은 '강제 하의실종'을 선보이게 됐다.
결국 '풍기문란죄'로 실격을 당한 유재석은 지석진에게 "바지 입혀"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풍기문란죄 실격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풍기문란죄 실격, 진짜 웃겼다", "유재석 풍기문란죄 실격, 바지가 벗겨지다니", "유재석 풍기문란죄 실격에 바지 굴욕까지", "유재석 풍기문란죄 실격, 지석진 의도대로 된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