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종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하는 22세 이하 대표팀의 코치진이 완성됐다. 알려진대로 스타플레이어출신 최문식(42)과 김기동(41), 이운재(40)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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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10일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22세 이하 대표팀 코칭스태프로 최문식, 김기동, 이운재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세 코치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까지 이 감독을 보좌한다.
코칭스태프 인선을 완료한 이광종호는 2014년 1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오만에서 열리는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 아시안컵에 참가한다. 이에 앞서 오는 16일 경남 양산에서 첫 소집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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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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