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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은 마쓰자카는 7경기에 선발등판, 3승3패, 평균자책점 4.42를 기록했다. 전체적인 기록이 좋다고 볼 수 없지만, 뒤로 갈수록 안정적인 피칭을 했다. 초반 3경기에서 3패를 당했는데, 이후 4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1.37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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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마이너리그 생활도 쉽지 않았다.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4월 말에 부상자명단에 올라 한 달 넘게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그는 클리블랜드가 엔트리 확대를 앞두고 젊은 유망주 투수를 올리겠다는 뜻을 나타내자 지난 8월 계약해지를 요청했다. 지난 8월 말 뉴욕 메츠와 계약한 마쓰자카는 7차례 선발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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