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00kg의 신발을 신고 다니는 중국남성이 소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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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52세 중국인 남성이 스스로 제작한 400kg의 신발을 신고 매일 15m씩 운동한다는 것.
그는 "이렇게 무거운 신발을 신고 걷고난 뒤부터 척추질환을 고쳤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운동법은 고대부터 내려오는 기공술의 일종이다"고 덧붙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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