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회의원이 팬티만 입은 채 연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1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멕시코 민주혁명당 소속 안토니오 가르시아 코네조 하원의원이 에너지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는 연설을 하던 중 옷을 하나씩 벗어 결국 속옷만 입고 단상에 섰다.
그는 멕시코에서 75년간 이어지던 국유 정유회사의 에너지 시장 독점을 깨고, 에너지 시장을 민간에 개방하는 내용이 포함된 이번 개정안에 대해 몸으로 반대한 것이다. 그는 미국 등 서방자본이 유입될 경우 미치는 악영향 등을 주장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그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법 개정안은 찬성 353, 반대 134표로 통과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