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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는 2007년도 이후 조직위가 걸어온 길에 대한 동영상 상영 뒤 아시안게임 추진상황과 2013년 실내무도아시안게임 결과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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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제3기 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제4기 임원으로 김영수 조직위원장, 송영길 집행위원장 등 집행위원 및 감사 등 22명을 연임하도록 의결했다. 이로써 2007년 10월 16일 창립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 위원은 총 110명(고문 8명, 감사 2명 별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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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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