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 출연하는 엑소의 찬열이 팀 멤버 중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면 좋을 것 같은 사람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찬열은 17일 오후 목동 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촬영을 갔다와서 하는 얘기를 듣고 멤버들이 자기들도 가고 싶다고 얘기를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글의 법칙'에 추천하고 싶은 멤버는 두 명이 있다"며 "백현과 디오다. 백현이가 가게 되면 시청자들에게 굉장히 큰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디오는 정글에 잘 적응하고 일도 잘하는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는 필리핀 서태평양에 있는 연방 공화국 미크로네시아로 떠난 병만족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 기존 멤버인 김병만, 박정철, 류담, 오종혁 외에 찬열, 예지원, 임시완, 임원희 등 새로운 멤버들이 출연한다.
찬열은 "평소에도 여기저기 잘 적응하고 사람들과 잘 친해진다. 긍정적인 성격이다. 그런 모습을 보고 회사에서 저를 정글로 보내지 않았나 싶다"며 "가서 굉장히 힘들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너무 재밌어서 잘 즐기고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는 20일부터 전파를 탄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