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오종혁 부상'
SBS '정글의 법칙' 엑소 멤버 찬열이 오종혁의 부상에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편에서는 폭우를 피해 집터를 만들던 중 나무에서 미끄러지며 부상당한 오종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종혁은 나뭇가지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깊게 베이는 부상을 입었고, 생각보다 심각했던 부상에 오종혁은 고통을 참기 위해 이를 악 물었다. 지혈을 위해 노력해도 피는 계속 뿜어져 나왔다.
이에 '정글의 법칙' 팀은 활동을 종료하고 오종혁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베이스캠프로 향했다. 그의 상처를 본 팀닥터는 그 자리에서 마취를 하고 봉합수술을 진행했다. 오종혁은 자신을 걱정하는 멤버들을 향해 "내가 부주의해서 다쳤다.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웃어 보였다.
오종혁 부상 치료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정글의 법칙' 막내 찬열은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오종혁은 웃으며 그를 다독였고, "제 곁에서 멀리 보내야 할 것 같다"며 막내를 챙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찬열은 "치료받는 오종혁의 모습을 봤다. 엄청 아플 텐데도 불구하고 계속 고통을 참고, 우리를 보며 웃어줬다"며 "그 모습이 무척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종혁의 부상으로 인해, 하나로 돈독해지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