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27·신한금융그룹)와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이 이틀 연속 아시아팀에 승점을 더했다.
김경태-김형성은 21일 중국 광저우의 드래건 레이크 골프장(파72·7116야드)에서 열린 아시아와 유럽의 골프 대항전인 2013 로열트로피에서 포볼(두 명이 각자 경기해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삼는 방식) 경기에 출전, 니콜라 콜사츠(벨기에)-알바로 키로스(스페인)와 무승부를 거뒀다. 전날 포섬에서 알바로 키로스(스페인)-토르뵈른 올레센(덴마크)을 4홀 차로 꺾은 김경태-김형성은 이날 승점 0.5를 안겼다. 아시아 팀은 포볼 4경기 중 1경기를 따내고 2경기는 무승부를 거둬 전날 포섬 결과와 합계 5-3으로 리드를 지켰다.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싱글 매치 8경기가 열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