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선을 거쳐 최준용(연세대)와 함께 결승에 오른 이승준은 올스타전 하프타임에 결승전을 치렀다. 결승전 방식은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덩크를 시도하며 팬들에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방식이었다.
Advertisement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지인이 던져준 공을 앨리웁 덩크로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선물 주머니에서 나온 사탕을 팬들에게 나눠주는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이승준은 5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47점을 받아 43점에 그친 최준용을 앞섰다. 팬들의 함성 소리를 체크해 주어진 보너스 점수에서도 이승준이 105.8db을 기록해 94.8db의 최준용을 앞섰다.
Advertisement
잠실실내=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