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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기대감을 높였다. 레버쿠젠에서의 첫 공식경기였던 립슈타트와의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에서 1골을 넣었다. 프라이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1라운드 경기에서도 1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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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강했다. 흔들리지 않았다. 반전의 기회가 찾아왔다. 11월 9일 친정팀 함부르크와의 홈경기였다. 3골을 몰아쳤다. 폭발적인 드리블과 슈팅 능력 여기에 성실함까지 다 보여주었다. 팀의 5대3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 선수 최초의 유럽 정규리그 해트트릭이었다. 11월 30일 뉘른베르크전에서도 2골을 넣었다. 강호 도르트문트 원정 경기에서는 결승골을 넣으며 자신의 진가를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올 시즌 전반기 22경기에서 9골-5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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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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