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열애 인정에 전 연인 이사강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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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41)이 14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그의 전 여자친구인 영화감독 이사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용준의 전 연인 이사강 감독은 1980년생으로 집안, 학벌 등 빠질 것 없는 '엄친딸'로도 유명하다. 특히 '배우보다 예쁜 감독'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며 빼어난 미모를 소유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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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사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그녀는 눈부신 햇살아래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23일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배용준이 27세 일반인 여성과 3개월째 교제 중이다"이라며 "교제한 지 얼마 안 된 갓 시작하는 연인이다. 예쁘고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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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의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배용준의 열애 인정, 축하한다", "배용준의 열애 인정, 예쁜 사랑 만들어 나가시길", "배용준의 열애 인정, 당당한 모습 보기좋다", "배용준의 열애 인정,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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