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열애 인정, 전 연인 이사강 화제'
배우 배용준(41)이 14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그의 전 여자친구인 영화감독 이사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용준의 전 연인 이사강 감독은 1980년생으로 집안, 학벌 등 빠질 것 없는 '엄친딸'로도 유명하다. 특히 '배우보다 예쁜 감독'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며 빼어난 미모를 소유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이사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그녀는 민소매티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배용준 열애 인정, 전 연인 이사강 화제에 네티즌들은 "배용준 열애 인정 소식에 전 연인 이사강도 화제네", "배용준 열애 인정, 전 연인 이사강도 관심 뜨겁다", "배용준 열애 인정, 그보다 이사강이 더 화제인 듯", "이사강 정말 '배우보다 예쁜 감독'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사강은 지난 2004년 배용준과 1년 열애 끝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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