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LA 다저스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불펜 강화에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클리블랜드에서 마무리를 했던 크리스 페레즈에 이어 이번에는 탬파베이에서 FA로 풀린 베테랑 우완 제이미 라이트(39)를 영입했다. 다저스가 라이트와 1년 계약을 했다고 미국 LA 타임스가 24일 보도했다.
메이저리그 18년차인 라이트는 2012시즌을 다저스에서 뛰었다. 66경기에서 구원 등판했었다. 당시 5승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올해에는 탬파베이에서 70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3.09, 2승2패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다저스는 클로저 켄리 젠슨 앞에서 1이닝 정도를 막아줄 불펜 투수 끌어모으고 있다. 셋업맨 브라이언 윌슨과 재계약했다. 그리고 페레즈에 이어 라이트까지 영입했다.
다저스는 2013시즌 흔들리는 불펜 때문에 시즌 초반 고전했었다. 확실한 선발 카드와 마무리가 있기 때문에 불펜을 강화할 경우 전력은 더 단단해질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