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의 말처럼 삼성의 1~3라운드는 롤러코스터같은 행보였다. 개막전이었던 모비스전서 패한 삼성은 다음 경기에서 KGC를 물리쳤지만, 이후 8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로 떨어졌다. 1라운드 성적은 1승8패. 그러나 2라운드 들어서는 6연승을 포함해 7승2패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중위권으로 올라서더니, 3라운드에서는 이날 경기전까지 4승3패로 선전하며 5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Advertisement
삼성은 이날 SK전을 포함해 3라운드서 2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27일에는 LG를 만난다. 하나같이 선두권을 달리는 만만치 않은 팀들이다. 김 감독은 "다 이겼으면 좋겠지만, 1승1패를 목표로 하겠다"며 "SK같은 경우 우리랑 큰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 집중력을 4쿼터까지 어떻게 잘 유지해 가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면서 선수들의 집중력을 당부했다.
잠실학생체=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