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리트(대표 최근화)가 고객중심의 차별화된 스마트금융서비스로 새롭게 개편된 KB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서비스'을 최근 구축·오픈 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 중심의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금융정보 활용 및 자산관리를 통해 고객가치의 질적인 변화를 추구했다.
'고객의 일상과 함께하는 내 손 안의 금융스토리'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KB스타뱅킹 3.0은 본인 계좌를 바로 확인하고 조회하는 나만의 맞춤 '홈 화면', 한 눈에 나의 금융정보와 금융활동내역을 볼 수 있는 'MY KB', 나의 자산진단과 상품가입에서 상담까지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금융센터', 모든 화면에서 전체서비스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전체메뉴' 등 4가지 화면으로 구성됐다.
화면 구성도 기존 은행업무 중심의 획일화된 아이콘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 이미지를 배경으로 고객이 필요한 아이콘을 심플하게 배치했고, 전체메뉴, 홈화면, MY KB, 금융센터로 물 흐르듯 쉽게 연결되는 구조로 개편했다.
특히 고객과의 금융스토리로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금융센터는 나에게 맞는 자산 진단과 상품추천, 전문적인 금융상품 정보 및 고객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테마별 상품을 종합적을 구성하여 상품가입부터 스마트상담은 물론, 상품가입 후 관리서비스까지 내 손안의 금융스토리라는 스마트뱅킹3.0의 새로운 영역을 선보였다.
사용편리성 외에도 전자금융사기예방 방지 등 스마트금융 보안강화를 위해 인터넷뱅킹 보안환경과 통합하여 이중로그인 방지, 해킹의심거래에 대한 인증, 앱위변조 방지/탐지기능 등 한층 강화된 보안서비스를 제공하였고, 피싱앱과 식별성을 높이는 홈화면과 보안센터를 신설하여 보안에 대한 고객홍보 및 신뢰성을 한층 더 확보했다.
개편은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화면에 걸쳐 웹접근성 준수는 물론 중·장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큰글씨이체' 서비스를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최근화 유플리트 대표는 "스마트폰(기기)간에 공인인증서 복사, 로그인을 빠르게 해주는 빠른로그인, 고객관심이 높은 정보나 상품 등을 서로 공유하는 '스타뱅킹Now', 월간 입출금 거래내역을 그래프 챠트로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월간분석', 이체 후 감사카드와 마음을 담아 메신저로 전송하는 '송금메시지' 등 사용자 니즈에 기반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금융권 최초로 선보였다"고 말했다.
유플리트는 다양한 웹, 모바일 사이트 구축과 유지 보수를 통해 UX디자인과 통합 브랜드 마케팅을 서비스하는 전문 디지털 에이전시이다. 특히,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시티은행 등 다양한 금융 홈페이지 구축 및 운영을 통해 금융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쇼핑을 도와주는 앱'위빙(Weaving)'과 '퀴즈 게임 퀴제스' 등 신규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