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옷 아슬아슬 내려갈듯'
UFC 옥타곤걸 강예빈이 기회가 되면 UFC 케이지에 다시 오르고 싶다고 밝혔다.
강예빈은 27일 서울시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UFC 싱가포르 출정식'에 사회자로 나섰다. 은색 비즈가 가득 박힌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강예빈은 흘러내릴듯 아슬하게 걸친 튜브톱 자태를 과시했다.
"드라마에 출연하다 오랜만에 이 자리에 서니 떨리고 기분도 좋다"고 인사한 강예빈은 UFC 복귀 질문에 "옥타곤걸 복귀요? 전 지금도 옥타곤걸이며 그만둔 적이 없습니다. 드라마 촬영 등의 개인적인 일정으로 바빠 못 하고 있을 뿐이에요. 나이를 더 먹기 전에 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마카오 대회에 옥타곤걸로 나선 강예빈은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강예빈은 오는 1월 4일 UFC 싱가포르 대회에 출전하는 세 명의 국내 파이터 중 임현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번 대회에는 임현규 외에 강경호와 방태현이 참가해 UFC 첫 승에 도전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